윤상직 장관,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공사 일일도우미로 참여

입력 2013-09-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에너지 복지공사 현장의 일일도우미로 나섰다.

16일 산업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서울시 노원구 상계3·4동 양지마을을 방문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단열시공 일일도우미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은 저소득층의 냉난방 문제 등 에너지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산업가 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구입비용 절약을 위해 200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25만7000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4만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윤 장관은 직접 저소득층 두 가구에 창문달기, 단열재 붙이기 등에 나섰다. 이어 상계3·4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정부의 에너지 복지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가지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혹한기 소득층 에너지비용 보조를 위해 전기·가스·등유 등 통합구가 가능한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오는 2015년부터 도입하고 전기·가스 요금제도도 에너지 취약계층의 부담이 완화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8,000
    • -0.26%
    • 이더리움
    • 3,01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17
    • -0.79%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3.21%
    • 체인링크
    • 13,190
    • -0.2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