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경북 상주에 엔지니어링 센터 설립…2535억 투자

입력 2013-09-12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타이어가 12일 경상북도 상주시와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 건립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020년까지 총 2535억원을 투자해 약 40만평 규모의 국내 최대의 타이어 주행시험장을 상주에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 엔지니어링 센터는 초고성능 타이어 뿐만 아니라, 트럭·버스용 타이어까지 모든 타이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시험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센터의 고속주행시험로 내부에는 총 연장 거리 30km가 넘는 전세계 다양한 노면과 사계절 전천후 최첨단 시험 설비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가 건립되면 371명의 직접적인 연구·관리 인력 등의 고용창출이 유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한국타이어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가 대전에 설립 예정인 신축중앙연구소와 함께 세계 최고 품질의 타이어를 개발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종선, 이상훈(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3,000
    • -0.25%
    • 이더리움
    • 3,17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41%
    • 리플
    • 2,034
    • +0.49%
    • 솔라나
    • 126,100
    • -0.94%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478
    • -1.8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6%
    • 체인링크
    • 13,320
    • -0.3%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