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내년부터 성매매로 ‘국위손상’ 최대 3년까지 외국 못나간다

입력 2013-09-12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매매 행위로 국위를 손상시키는 경우 여권 발급을 제한하는 등 정부가 강력한 성매매 방지 대책을 시행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제히 환영했다.

이들은 “못 나가게 하는 대신 못 들어오게 하면 안되나요”, “미국 국무부 보고서 보고 정말 창피했다. 한국 남성들이 동남아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아동 성매매를 하고 있고, 피임 거부하면서 12살짜리 아이 찾는다고. 최대 3년 너무 짧다. 최소 10년으로 늘려라”, “외국 성매매 남녀도 전자발찌 채우고 신상공개했으면 좋겠다”, “좋은 결정. 하지만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 등의 의견을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8,000
    • -1.47%
    • 이더리움
    • 2,91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2,002
    • -0.89%
    • 솔라나
    • 122,900
    • -1.92%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44%
    • 체인링크
    • 12,820
    • -1.2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