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사회복무요원 김성우(26)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김성우를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살인·보복감금, 특수폭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
김성우는 11일 오전 5시 35분께 송파구 처가에서 아내를 강제로 데려가려다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6일 인천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 및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59) 씨가 과거 살인미수와 흉기 상해 사건에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또다시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A 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
15일 연합뉴스가 확인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2004년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로 갈등을 빚던 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객의 다양한 평가와 역사 해석 존중신상 공개와 생업 위협에 중단을 요구제작·투자 의혹에는 제작진 해명 소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 참여자에 대한 공격과 미확인 정보 유포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관객의 비판할 권리와 창작자의 표현할 자유, 안전을 함께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회 사찰·능멸" 총리실 과장 파면 요구"제보자 신상 공개 위법…김민석도 공범"한성숙 "부적절 처신…유감 말씀드린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기자회견에서 신분을 숨긴 채 질문한 국무총리실 소속 과장의 파면을 요구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제보자의 신상을 사실상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해서는 법적 책임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자신의 강의를 들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정창성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경찰은 8월 31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정창성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범행의 잔인성과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정재환(24)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홈페이지에 정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경찰은 10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를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피해가 중대하고 범행의 잔인성이 인정되는 데다 관련 증거가 충분하다며, 범죄 예방
광주 도심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이를 막으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광주에서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경찰청은 14일 오전 7시부터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의 얼굴 사진과 생년월일 등을 광주경찰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공개된
사망한 장모를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26)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8일 대구경찰청은 이날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재복의 이름과 나이,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조씨의 신상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신상 공개의 이유를 밝혔다.
조재복 역
장모를 살해하고 유기한 20대 사위와 딸이 구속됐다.
2일 대구지법 손봉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존속살해·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씨와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딸 최모(26)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사위 조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50대 장모를 폭행 후 사망에 이르자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 하천변에
동료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9세 김동환의 신상이 24일 일반에 공개됐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동환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을 청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신상 공개는 범행의 잔혹성과 중대한 피해 발생, 충분한 증거 확보 및 공공의 이익 등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신상정보공개
法, 항공사 기장 살해범 구속영장 발부…"기득권에 복수"
함께 일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전직 부기장이 구속됐다.
20일 부산지방법원 엄지아 영장전담판사는 살인 혐의 등을 받는 김씨(50대)에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엄 판사는 이날 오후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고 “도망할 우려가 있다”라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1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김훈(44·구속)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김훈이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복용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 얼굴 사진은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대체됐다.
경찰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
분노는 순식간이었습니다. 지난달 2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 일명 ‘해든이 사건(*가명)’을 다룬 직후였죠. 방송이 공개한 홈캠 영상 속 장면은 시청자들의 감정을 단숨에 끌어올렸는데요. 화면에 담긴 것은 말 그대로 폭력이었습니다.
아이를 향한 거친 손길, 반복되는 폭언, 그리고 둔탁한 소리.
비공개지만 비공개가 아닌 비공개.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 모 씨. 그의 신상은 공식적으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확산된 상태입니다. 과연 이번 사건의 신상은 과연 ‘비공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경찰 “잔혹성 요건 충족 보기 어려워”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남성 2명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숨지게
法 “범행 수법 매우 잔혹·악랄⋯사회에서 영구히 격리해야”
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착취 공유방인 ‘목사방’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24일 강간,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녹완의 1심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 아동·청소년·장
정부가 최근 잇따른 초등학생 약취·유인 사건으로 국민 불안이 확산되자,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어린이 관련 112신고는 앞으로 ‘C1 등급’으로 지정돼 경찰이 즉시 출동한다.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활용한 신속 검거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자 신상 공개도 확대한다. 형법 개정을 통한 법정형 상향도 추진해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대상 유괴 범죄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해자의 75%가 12세 이하 아동으로 교육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에
2023년 한 해 동안 거주자와 내국 법인은 해외에서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금융계좌의 잔액을 면밀히 점검해야 합니다. 현금, 주식, 채권, 보험상품, 가상자산 등을 포함한 계좌 잔액의 총합이 한 달이라도 5억 원을 초과한다면, 해당 계좌 정보를 국세청에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2024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고 기간에 이를 누락하면 막대한 과태료
90대 할머니가 아들손자와 인연을 맺은 건국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27일 건국대에 따르면 박모(95)씨는 최근 이 대학 부동산학관 신축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박씨의 장남(68)은 작년 8월 이 대학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고 손자(29)는 현재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교 측은 “박씨가 손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