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본사·현장직원 교환근무 실시

입력 2013-09-1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현장 검사원 및 본사 직원 2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8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5일씩 1대1 교환근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본사 직원은 최일선 가스안전관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관리 추진 실태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직원은 검사 경험과 정보를 토대로 가스안전관리 법령, 상세기준, 지침 등의 제도 개선에 기여하고 교환근무시에는 ‘양방향 멘토링제’ 운영으로 본사와 현장의 업무 노하우를 상호 공유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교환근무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교환근무를 전면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교환근무 실시로 현장 소통과 협업 강화는 물론 국민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94,000
    • +4.02%
    • 이더리움
    • 3,535,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4%
    • 리플
    • 2,141
    • +1.37%
    • 솔라나
    • 129,900
    • +2.85%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3,970
    • +0.7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