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아스, 통일 대비 통일동산 배후도시로 개발에 상승세

입력 2013-09-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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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일대가 통일을 대비한 주거와 관광 휴양 공간으로 개발된다는 소식에 코아스가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아스는 전일대비 25원(1.34%) 상승한 1895원에 거래중이다. 코아스는 파주 탄현면에 2만2000㎡의 토지를 보유 중이다.

경기도 파주시가 제한된 토지 용도로 개발이 지지부진한 ‘통일동산’의 규제를 대폭 완화해 개발을 유도한다.

파주시는 지난달 30일 ‘통일동산지구 지구단위 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공동(소)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주시는 이미 개발이 이뤄진 토지는 기반시설을 갖춰 인접지역 개발을 유도하고 개발이 안 된 토지는 용도를 완화하는 방식으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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