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율, 미국 고용지표 실망감에 6.2원 하락

입력 2013-09-09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6.2원 내린 달러당 108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3.0원 하락한 달러당 1090.0원에 출발했다.

이는 지난 6일 밤 발표된 미 고용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아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단행할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가능성이 줄었기 때문이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다만 테이퍼링 전망이 완전히 꺾이지 않은데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 유입 등 원화 강세 속도가 빨랐고, 당국의 개입 경계감도 있어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0,000
    • +3.3%
    • 이더리움
    • 3,12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6%
    • 리플
    • 2,106
    • +3.69%
    • 솔라나
    • 132,200
    • +4.26%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62%
    • 체인링크
    • 13,660
    • +2.9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