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이머징 마켓 대표단 대상 한국자본시장 연수

입력 2013-09-09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이머징 마켓으로 우리 금융투자업계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아시아 지역의 이머징 마켓 대표단을 초청, 9일부터 13일까지 제9회 한국자본시장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인도, 카자흐스탄, 일본, 터키, 인도네시아 등 12개국의 20개 기관에서 총 31명이 참여한다. 참가자 분포도 증권·운용사 대표 등 경영진, 거래소·예탁원 등 유관기관 간부진 및 몽골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등 감독당국의 고위간부까지 다양하다.

참가자들은 우리 자본시장의 현황과 미래, 법규와 감독체계, 금융상품과 시장인프라, 자율규제와 투자자교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의 성장경로와 정책방향 전반에 대해 배우고 증권유관기관과 증권·운용사 등 금융투자회사 현장방문도 갖는다.

박종수 금투협 회장은 개강식사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으로서 아시아의 중요성이 더 주목받고 있다”며 ”한국과 아시아 신흥시장이 자본시장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역내시장 발전은 물론 글로벌 경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는 2012년까지 20개국에서 총 251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우리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사업 다각화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2,000
    • +5.96%
    • 이더리움
    • 3,733,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6.11%
    • 리플
    • 2,058
    • +7.86%
    • 솔라나
    • 160,700
    • +7.2%
    • 에이다
    • 330
    • +7.1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8
    • +8.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5.15%
    • 체인링크
    • 17,680
    • +4.43%
    • 샌드박스
    • 54.9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