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박상민, 기태영에 “장은중으로 사느라 수고했다”

입력 2013-09-08 2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주말드라마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스캔들’ 박상민이 지금까지 자신의 친아들로 알았던 기태영을 비참하게 내쳤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극본 배유미ㆍ연출 김진만 박재범)’ 22회에서는 하은중(김재원 분)이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장태하(박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태하는 지금까지 친아들로 알았던 금만복(기태영 분)에게 “앞으로 회장님이라 불러라. 호적 바꿔라. 내 아들 찾아올거다. 장씨는 절대 안 된다. 니가 있으면 우리 은중이가 못 들어온다. 지금까지 장은중으로 사느라 수고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금만복은 눈물을 글썽이며 장태하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2,000
    • +2.11%
    • 이더리움
    • 2,98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6%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8.22%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