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휠체어 장애인용 콜택시 50대 늘려

입력 2013-09-08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휠체어 탑승 장치가 있는 장애인용 콜택시를 50대 늘린다고 8일 밝혔다.

휠체어 탑승 장치를 부착한 장애인 콜택시는 2003년 첫 도입 이후 꾸준히 숫자가 늘어 이번에 증차한 차량까지 모두 410대가 됐다.

시는 오는 9일부터 증차하는 콜택시 50대를 수요가 많은 강서, 노원구를 중심으로 시내 전역에 고르게 배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차고지도 용산과 양천구에 한곳씩 추가돼 모두 38개가 운영된다.

퇴근시간 등 택시 수요가 많을 때는 시간제로 일하는 운전기사 53명을 투입해 휴무 차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휠체어가 필요없는 장애인을 위한 전용 개인택시도 50대를 처음 도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2,000
    • -0.49%
    • 이더리움
    • 2,95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34%
    • 리플
    • 1,994
    • -1.38%
    • 솔라나
    • 123,800
    • -0.08%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1
    • -0.9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3.25%
    • 체인링크
    • 12,96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