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화, 신흥국 통화와 디커플링 5.4원 하락

입력 2013-09-06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적 달러 강세의 흐름에도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4원 내린 109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4원 내린 달러당 1097.0원에 출발했으나 하락폭이 확대됐다.

9월 미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이날 저녁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관망세가 나타나면서 변동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었다. 하지만 환율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또 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여 양적완화 축소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우세하나 환율은 내림세를 이어갔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환율은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 물량 등으로 하락했다”며 “세계적으로 달러 강세 추세지만 한국의 원화는 신흥국 통화와 탈동조화(디커플링) 현상이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32,000
    • +5.97%
    • 이더리움
    • 3,744,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19%
    • 리플
    • 2,079
    • +8.68%
    • 솔라나
    • 161,300
    • +7.53%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1
    • +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70
    • +4.78%
    • 샌드박스
    • 54.51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