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멀미약 눈에 발라 공익 처분 ‘병역기피의 진화’

입력 2013-09-06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멀미약을 눈에 발라 동공운동 장애를 위장하는 수법으로 공익근무요원 처분을 받은 병역 사기범 11명이 적발됐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가기 싫다니 보내지 맙시다. 대신 보험·의료 등 혜택을 모두 제한하면 되겠네요. 주택이든 자동차든 재산권 등록도 막고요. 국민의 기본 의무를 버린 사람들이니 국민 아니잖아요?”, “잘 되면 대박, 걸리면 그냥 군대 가면 된다는 생각 때문. 병역 비리 발각되면 징역과 벌금 추가해라. 하다못해 지하철 부정승차도 걸리면 운임 30배다”, “병역기피 옳지 않다. 그러나 왜 이렇게들 군대 가기 싫어하는지에 대해서는 국가와 사회가 생각해봐야 함” 등의 댓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0,000
    • -0.67%
    • 이더리움
    • 3,30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09%
    • 리플
    • 1,766
    • -7.49%
    • 솔라나
    • 133,700
    • -2.69%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1
    • -8.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30
    • -4.51%
    • 샌드박스
    • 45.69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