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팬텀·프레지던트·옵티머스 제품 렌탈 서비스 도입

입력 2013-09-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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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제품인 '프레지던트' 사진제공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랜드가 팬텀, 프레지던트, 옵티머스 제품을 대상으로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아이로보, 아이로보S 등 상반기 주력상품과 함께, 최근 렌탈서비스를 시작한 팰리스와 더불어 총 6종의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렌탈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바디프랜드 조경희 대표는 “바디프랜드의 고급제품을 렌탈로 만나볼 수 있게 해 달라는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해 이뤄졌다”며 “10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서는 일제 최고급 안마의자에 비교해서도 전혀 손색없는 고사양 프리미엄 제품을 월 4~10만원대의 부담 없는 비용으로 만나볼 수 있어 가족, 친지분들께 드리는 추석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렌탈서비스를 시작한 모델의 월 렌탈료는 팬텀 10만9500원, 프레지던트 6만9500원, 옵티머스 5만9500원, 팰리스 5만9400원이다. 39개월의 렌탈기간이 종료되면 별도의 비용없이 안마의자는 고객 소유가 된다. 아이로보, 아이로보S, 팰리스와 달리 팬텀, 프레지던트, 옵티머스는 선납금 30만원을 낸 후 렌탈 할 수 있다.

한편, 바디프랜드 렌탈 서비스 시청은 홈쇼핑 채널, 홈페이지(www.bodyfriend.co.kr)를 비롯한 온라인몰, 바디프랜드 21개 직영전시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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