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LGㆍ삼성전자와 'AMI-스마트가전' 표준화 협약

입력 2013-09-03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는 3일 LG전자, 삼성전자와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MI)-스마트 가전' 연계 표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I는 디지털 계량기와 정보전달·제어 장치로 구성된 인프라로, 전력 가격과 사용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지능적인 전력수요 관리가 용이하지만 현재는 가전사별로 가전제어용 프로토콜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통합 표준 제정이 어려운 실정이다.

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AMI와 스마트가전의 연계방안을 제시하고 가전사가 이를 각 가전기기에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적합성 시험을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90,000
    • -1.54%
    • 이더리움
    • 2,57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63%
    • 리플
    • 1,679
    • -1.87%
    • 솔라나
    • 106,700
    • -4.22%
    • 에이다
    • 237
    • -2.07%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95
    • -7.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4%
    • 체인링크
    • 11,790
    • -1.5%
    • 샌드박스
    • 80.1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