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코사인(KOSIGN) 캄보디아 공동법인 연수단 방문

입력 2013-08-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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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은 캄보디아 공동법인 코사인(Korea Software Innovation Global Network·KOSIGN) 연수단이 안랩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사인은 글로벌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CSV) 실행 차원에서 안랩과 웹케시, 케이포엠, 퓨처시스템, 케이아이비넷, 알서포트, 위엠비, 라온시큐어 등이 동남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SW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높이기위해 설립한 공동 법인이다.

코사인 임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4박 6일간 한국을 방문해 안랩, 웹캐시 등 국내 기업을 견학하고 정보보호 기술을 배운다.

연수단은 29일, 안랩의 보안전문가들과 현재 보안위협 트렌드와 악성코드 분석,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회사측은 “행사에서 정해진 시간을 넘어서까지 보안 기술 전반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는 등 관심이 높았다”며 “26일에는 ‘아제르바이잔 전자정부 보안’ 연수단이 안랩을 방문하는 등 세계 각지의 정보보안 관계자들의 안랩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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