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g.street 494 homme’ 리뉴얼 오픈

입력 2013-08-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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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30일 ‘g.street 494 homme’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g.street 494 homme’는 갤러리아가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각 나라별 넘버 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최고급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남성 클래식 멀티숍이다.

갤러리아는 이번 리뉴얼 공사를 통해 기존 138㎡(42평)에서 387㎡(117평)으로 약 3배 정도 매장 확장을 진행했다. 오픈 스페이스 형태의 매장 구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원스톱 쇼핑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테리어측면에서는 클래식한 컬러와 재료, 패턴에 모던하고 강인한 금속을 더하여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의 g.street 494 homme는 클래식과 럭셔리를 넘어서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세계 최상위 남성 클래식 멀티숍으로서 최고 수준의 매장으로 구성했다”며“차별화된 멀티숍 구성을 통해 국내 남성 패션 시장의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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