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결혼 7년만에 이혼소송 “금전문제 때문”

입력 2013-08-24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결혼 7년만에 이혼소송중인 정수라(사진 = 뉴시스)

가수 정수라(50)가 이혼소송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월간지 레이디경향은 24일 정수라가 최근 경제적 문제로 남편인 사업가 장모씨(59)와 이혼소송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이디경향은 정수라의 지인을 인용해 “정수라는 남편과 이혼을 결심했고, 두 사람 사이에 정리하지 못한 금전적 문제에 의한 소송이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수라와 장씨가 신혼살림을 차렸던 서울 방배동 아파트는 압류조치돼 지난해 5월 이미 경매로 넘어갔고, 정수라가 결혼 전 살았던 서울 이촌동 아파트 역시 지난해 12월 임의경매로 매각됐다.

정수라는 지난 2005년 가수 변진섭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 장씨를 만나 1년여간 연애를 이어왔고, 2006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9,000
    • +0.64%
    • 이더리움
    • 3,00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1%
    • 리플
    • 2,030
    • +0.15%
    • 솔라나
    • 126,900
    • +1.3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5%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