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현금 100만원 든 지갑 분실…카드 마지막 사용처는 클럽?

입력 2013-08-24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개리 트위터)

리쌍 개리가 지갑을 분실했다.

개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KTX에서 지갑 놓고 나왔는데 없단다. 절망적인 하루의 시작”이라고 올렸다.

이어 “현금 100만 원이 있었고, 선물받은 지갑이고 존경하는 누군가 명절 때 준 복돈 접어서 3년 동안 지니고 다녔는데. 내 복. 오늘은 그냥 누워만 있고 싶어요. 다들 물건 잘 챙깁시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개리는 또 “카드 분실신고 하는데 상담원이 ‘마지막 사용하신 곳이 옥타곤 맞으신가요?’라고 묻는데 등줄기에 왜 땀이 나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 지갑 분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힘내요”, “개리 지갑 잃어버려서 속상하겠네”, “개리가 검색어에 떠서 개코 이센스 사건과 관련이 있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00,000
    • -1.65%
    • 이더리움
    • 4,631,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6%
    • 리플
    • 2,898
    • -0.03%
    • 솔라나
    • 194,900
    • -1.37%
    • 에이다
    • 545
    • +1.11%
    • 트론
    • 463
    • -1.91%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40
    • -1.26%
    • 체인링크
    • 18,800
    • -0.42%
    • 샌드박스
    • 211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