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이선정, 혼인신고 1년 2개월만에 파경위기?…LJ, SNS 의미심장 글

입력 2013-08-23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경위기설에 휘말린 LJ와 이선정(사진 = SBS)

방송인 LJ(36.본명 이주연)와 배우 이선정(36)이 혼인신고 1년 2개월만에 파경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경제는 23일 밤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LJ와 이선정이 최근 별거 중이며 이혼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실제 확인한 결과 LJ는 지난 7월 23일 오전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다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제 판단 존중 좀 해주세요”라며 이 같은 상황을 암시한 듯한 발언을 남겼다.

LJ와 이선정은 지난해 5월 만나 6월말 혼인신고를 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SBS ‘자기야’에 출연했고, 당시 이선정은 “만난 지 4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혼인신고를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7,000
    • +1.66%
    • 이더리움
    • 2,97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08%
    • 리플
    • 2,032
    • +1.5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4.37%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