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한재성, 박세영과 결별인가…65회 예고

입력 2013-08-23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홈페이지 사진 캡처)

‘지성이면 감천’ 한재성이 최세영과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ㆍ연출 김명욱)’ 65회에서는 최세영(박세영 분)과 한재성(유건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희(심혜진 분)는 최세영(박세영 분)이 뉴스쇼 더블MC가 된 것을 축하하는 가족모임에 참가했다. 김주희는 그 자리에서 본부장을 만난다. 그러나 최세영을 딸이라고 소개할 수 없는 김주희는 마음이 아프다.

최세영과 한재성(유건 분)은 오해 속에 점점 더 멀어지면서 잠시 시간을 갖기로 한다. 이예린(이해인 분)은 최세영과 함께 뉴스쇼를 준비하지만 최세영이 눈에 거슬린다. 어떻게든 방송을 못하게 만들고 싶어진다.

속상한 한재성은 술을 마시고 취한다. 그런 한재성에게 이예린이 달려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0.22%
    • 이더리움
    • 2,97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