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갑상선암 수술고백 “집 밖에도 못 나가고 많이 울었다”

입력 2013-08-2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한영(사진 = 뉴시스)

가수 한영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한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얼마 전 갑상선암 진단이 나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건강검진을 한 해 걸러 받았다. 다른 사람은 5년 정도 지나야 생길 크기의 암이 나는 2년 만에 만들어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영은 “갑상선암이 착한 암이라고는 하지만 (진단을 받고 나서) 집 밖에도 못 나가고 많이 울었다. 부모님께도 말씀 못 드렸다. 지금은 다 나았으니 말씀드릴 수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방송은 25일 오후 7시 3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34,000
    • +1.03%
    • 이더리움
    • 2,40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1.36%
    • 리플
    • 1,607
    • +2.88%
    • 솔라나
    • 108,900
    • +3.52%
    • 에이다
    • 223
    • +1.83%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5.07%
    • 체인링크
    • 11,160
    • +2.1%
    • 샌드박스
    • 71.7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