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주군의 태양' 소지섭, 수트패션 "역시 소간지~방공호 포옹 한 번"

입력 2013-08-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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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주군의 태양'

소지섭의 섹시한 수트 패션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쇼핑몰 CEO 주중원 역을 맡아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수트를 선보이고 있는 소지섭이 내로라하는 수트빨 여심을 흔들고 있다.

소지섭은 전형적인 수트 패션에서 벗어나 넥타이 대신 스카프를 활용한 멋스러운 디테일로 이탈리안 신사의 분위기를 연출함은 물론, 셔츠 단추를 세 개 정도 풀어 자신만의 섹시한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소지섭은 은은한 패턴이 돋보이는 캘빈클라인 컬렉션 네이비 수트에 파스텔 컬러의 셔츠와 패턴 스카프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한 소지섭은 자칫 굴욕 패션으로 전락할 수 있는 올 화이트 수트 패션에 체크 셔츠와 스카프를 함께 매치, 세련된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했다. 반면 체크 패턴 수트에는 같은 패턴의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소지섭 수트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주군의 태양’ 소지섭 수트패션, 역시 수트간지는 소간지” “‘주군의 태양’ 소지섭 수트패션, 수트 마저도 섹시함” “‘주군의 태양’ 소지섭 수트패션, 저도 방공호 포옹 한번” “‘주군의 태양’ 소지섭 수트패션, 뭘 입어도 완벽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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