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휴양지 부탄캔 안전사용 캠페인

입력 2013-08-02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한탄강오토캠핑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전국 각지의 휴양지에서 휴대용 부탄캔 안전사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7개 권역에서 전대천 사장 등 가스안전공사 임직원들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날 부탄캔 안전사용 체험행사로 △과대불판 및 알루미늄 호일 사용 위험성 시연 △휴가철 가스안전수칙 동영상 상영 △꼬치 무료 시식 코너 운영 △가스안전 정보 돗자리 및 부채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대천 사장은 “휴가 및 캠핑 시즌을 맞아 편리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사용시에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휴가철 가스레인지 사용 안전수칙으로는 삼발이보다 큰 조리기구 사용금지, 석쇠에 알루미늄 호일 감아서 사용금지, 부탄캔을 화기 가까이 두지 않기 등이 있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이와 함께 캠핑 중 가스등, 가스난로 등 가스기기를 사용하면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충분히 환기를 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부탄캔 사고는 9건(인명피해 9명)으로 지난해 10건(인명피해 17명)에 비해 1건(인명피해 8명)이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7,000
    • +0.61%
    • 이더리움
    • 2,66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6%
    • 리플
    • 1,532
    • -0.45%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710
    • -0.09%
    • 샌드박스
    • 59.7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