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주원, “데뷔 전 강동원으로 오해받은적 있다”

입력 2013-08-01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주원이 데뷔 전 강동원으로 오해 받았다고 전했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 출연해 “실제 강동원으로 오해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주원은 “콘서트 관람 후 귀가하는 길에 여학생들이 ‘강동원이다’라며 몰려들었다. 순식간에 가방과 모자를 빼앗겼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옆에 있던 친구가 여학생들을 말렸지만 여학생들은 내 친구를 매니저로 생각해 더 달려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주원 외에도 주상욱, 정만식, 김영광이 출연했다. 방송은 1일 밤 11시 1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6,000
    • -0.03%
    • 이더리움
    • 3,18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1,989
    • -1.24%
    • 솔라나
    • 120,700
    • -2.03%
    • 에이다
    • 370
    • -4.15%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56%
    • 체인링크
    • 13,260
    • -1.1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