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 새 대표에 김선익 부사장 취임

입력 2013-08-01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선익(59·사진) STX에너지 사업총괄 부사장이 1일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LG엔지니어링 민자발전추진 TFT 팀장 및 GS EPS 신사업부문장 전무를 역임했다. 지난해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STX에너지에 합류했다.

STX에너지는 또 배영일 STX에너지 전무(집단에너지사업본부장)와 이재승 STX에너지 상무(경영기획본부장)를 신규임원으로 선임했다.

한편, 일본 금융그룹인 오릭스는 지난달 29일 STX에너지 인수를 완료했다. 추후 전략적 투자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STX에너지의 기업가치 극대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5.12.30]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74,000
    • -3.15%
    • 이더리움
    • 4,457,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849,000
    • -2.69%
    • 리플
    • 2,830
    • -5.03%
    • 솔라나
    • 189,200
    • -4.92%
    • 에이다
    • 524
    • -4.73%
    • 트론
    • 442
    • -3.28%
    • 스텔라루멘
    • 312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56%
    • 체인링크
    • 18,260
    • -4.7%
    • 샌드박스
    • 20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