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포항원동에 1168가구 임대분양

입력 2013-07-3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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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교육·생활 인프라…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부영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000번지 일원에 사랑으로 부영 3차 임대아파트 1168가구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13층 17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778가구, 84㎡ 390가구 등 총 116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임대가격은 59㎡가 임대보증금 6800만원에 월임대료 5만원, 84㎡는 임대보증금 9100만원에 월임대료 5만원이다.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 해병1사단 배후단지로 입지 조건이 양호하며 인근에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다.

31번 국도를 통해 포스코·포항철강산업단지 및 포항 시내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포항~울산간 고속도로가 2014년 개통 예정이며, 포항공항이 인근에 위치한 교통요충지다.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유치원, 포항시립오천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생활 및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가구에 바닥전체 강화마루와 발코니 확장 및 새시 시공을 했으며, 12월 입주 예정이다. 8월 6일 1~2순위, 8월 7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계약은 같은 달 14일부터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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