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열애' 임지은 과거 이상형 어떤사람 꼽았길래?

입력 2013-07-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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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명환과 임지은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임지은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지은은 지난 2010년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버지가 예전부터 ′배우자로 가족을 되게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을 땐 몰랐는데 요즘 그 말이 와닿는다. 가정적인 남자를 원한다"고 답했다.

이어 임지은은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는 주의다.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임지은의 어머니는 "딸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딸의 배우자는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또 아기를 좋아해야 한다"고 사윗감의 조건을 꼽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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