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강화도서 청소년 캠프 열어

입력 2013-07-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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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는 임대아파트에 사는 초·중학생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20~21일 이틀간 ‘SH 문화재사랑 청소년 캠프’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 기간 청소년들은 강화도에서 부근리 고인돌, 강화역사박물관, 전등사, 초지진 등 역사유적을 돌아보게 된다. 또 승마와 갯벌체험, 북아트 만들기,옥토끼 우주센터 방문 등 체험학습도 할 예정이다.

SH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 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속에서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종수 SH공사 사장은 “문화재사랑 캠프는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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