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대 온라인쇼핑몰 리본즈, 국내 1위 명품 소셜커머스 클럽베닛 인수

입력 2013-07-07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최대 명품 온라인 쇼핑몰인 리본즈가 국내 1위 명품 소셜커머스인 클럽베닛을 인수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본즈는 클럽베닛이 단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서기로 결정했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구주) 인수와 경영권 프리미엄 지급 없이 증자에만 참여하는 구조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리본즈는 전 세계 14개국에 진출해 있는 아시아 최대 명품 온라인 쇼핑몰로 근 외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기업가치가 5000억원에 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클럽베닛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회원 수 40만명, 협력 브랜드 800여곳을 확보한 국내 1위 명품 브랜드 전문 소셜커머스다. 지난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매출 목표는 150억원이다

리본즈는 클럽베닛에 대한 증자가 완료되면 한국법인 리본즈코리아와 합병한 뒤 한국 명품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에 리본즈는 하동구 리본즈코리아 대표를 클럽베닛의 새 대표로 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0,000
    • +4.82%
    • 이더리움
    • 3,696,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7.56%
    • 리플
    • 2,015
    • +6.67%
    • 솔라나
    • 160,300
    • +8.09%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82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5.7%
    • 체인링크
    • 17,620
    • +6.53%
    • 샌드박스
    • 55.52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