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마마’ 정겨운, 정유미 로맨틱 ‘명품 키스’…25회 예고

입력 2013-07-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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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정유미의 ‘달달모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7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ㆍ연출 윤류해)’ 26회에서 정겨운이 로맨틱한 ‘명품 프로포즈’를 한다.

정겨운(장훈남 역)이 정유미(고영채 역)를 향한 로맨틱한 프로포즈로 감동을 선사,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는 정유미를 위한 정겨운만의 특별 이벤트이자 진짜 명품보다 더 값진 프로포즈로 궁금증을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수진과의 미묘한 삼각관계에 종지부를 찍은 뒤 더욱 돈독해진 것은 물론 매번 상상 이상의 애정표현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두 사람이었기에 정겨운이 전할 프로포즈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원더풀 마마’의 한 관계자는 “반지나 꽃으로 전하는 흔한 프러포즈가 아닌 오직 영채만을 위한 프러포즈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 시청자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풀 마마 오늘(6일) 방송에서는 장호(이민우 분)에게 이혼을 요구한 다정(이청아 분)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으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짐을 예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유미가 자신이 만든 옷으로 첫 계약에 성공하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 형제 어패럴 식구들의 이야기로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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