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첫아이를 품에 안는다.
28일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그의 아내 이보미는 현재 임신한 상태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다.
앞서 이보미는 24일 일본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대회
배우 육성재가 '나인 투 식스'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경력을 지닌 법무팀 인턴으로 변신한다.
23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측은 육성재가 연기하는 한선우의 첫 출근 장면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나인 투 식스'는 일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면서 일과 사랑, 행복을 바라보는 기준을 바꿔
배우 음문석(44)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직접 소감을 전했다.
21일 음문석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가족 여러분, 문돌이에요. 저 장가갑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음문석은 “늘 부족한 저를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우리 가족 여러분께 오늘은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라며 “저를 정말 소중하게 아껴주고, 늘
배우 음문석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연인과 2027년 1월 결혼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왔으며 음문석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고 예식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배우 장승조가 드라마에서 연이어 악역을 맡은 데 대해 시청자들에게 재치 있는 사과를 전했다.
장승조는 18일 자신의 SNS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또 죄송하다. 시청해 줘서 감사하다. 5회도 기대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장승조는 17일 방송된 '닥터X' 4회에서 구서대병원 신임 외과 교수 나대일
몇 시간 못 잔 몸으로 인터뷰에 나선 배우 이준혁. 그는 빵 한 조각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몸을 관리하는 와중에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공은태를 떠나보내는 자리였지만, 배우 이준혁의 일은 여전히 바쁘게 이어지고 있었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간 교제한 끝에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은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두 사람이 약 6년간 사귄 건 사실이나 결별했다"고 전하며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배우 원현준(46)과 이수진(37)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4일 원현준과 이수진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지난달 각자의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원현준은 “저는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배우 박형식이 영화 '패밀리 포스'로 스크린에 나선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 3대 가족이 전투력이나 정보력이 아닌 가족력으로 테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박형식은 극 중 철두(차승원 분)와 예분(라미란 분)의 아들이자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을 맡는다. 말년 휴가를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한 테러 사건에 휘말리면서 가족들과 함
배우 김정은이 과거 이서진과 결별 후 흘렸던 눈물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이혜영의 찐친 김정은이 출연해 이혜영과 마라맛 수다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과거 김정은이 진행했던 SBS 음악 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을 언급하며 “너의 리즈였다. 너무 예뻤다. 거기서 정은이의 팬이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
배우 김재철이 2020년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김혜수와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재철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혜수와의 재회를 두고 “오랜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대결하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에나’ 때는 긴장을
배우 이정은이 과거 연기 제자였던 이효리와 지진희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이정은이 출연해 그간의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유재석은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연기 코칭 알바도 했다고 들었다. 제자가 지진희 씨와 이효리 씨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정은은 “맞다. 드라마 할 때 제가 코칭을 했다. 나중에 만
배우 서수민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서수민은 로이킴이 가창한 'J팝 리메이크(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서수민과 차준환이 책 사이로 쪽지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은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11월 결혼한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10살 차이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라디오스타’ 방송을 앞두고 오히려 시청을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1일 카사마츠 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2 22:30부터 한국의 전통(?)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카사마츠 쇼는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통역사분이 안 계셔서 진짜 당황했다”라며 “한국 배우분들한테 연락이 와서 ‘한국인한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는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는 천재 외과 전문의가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되살리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면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 서수민이 잠실 라이벌전을 찾아 두산 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두산은 서수민이 다음 달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31일 밝혔다.
서수민은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설렌다”며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두산이 좋은 성적을
배우 김유정과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이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6)’에 참석한다.
13일 AA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은 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
1970~1990년대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감초 배우로 활약한 배우 안진수가 별세했다. 향년 81세.
11일 유족에 따르면 안진수는 10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올해 초 암이 재발해 치료를 받던 중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1945년생인 안진수는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SBS 드라마 ‘모래시계’,
SBS 드라마 ‘김부장’이 시즌2 제작 가능성을 두고 긍정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다만 제작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해 “본격적인 시즌2 논의는 이제 막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한마디 한마디에 책임이 있는 부분이라 조용히
콘텐츠의 주 소비층은 여전히 중장년 여성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중장년 남성 중심의 서사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왜 나타나고, 여기에는 어떤 문화적 의미가 담겨 있을까.
간간이 등장한 ‘아저씨’, 신드롬됐다
전제해야 할 건, 콘텐츠의 주 소비층은 과거에도 현재도 여전히 중장년 여성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저씨를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활발한 활동을 펼친 최정윤(46). 청순한 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나는 예뻤던 것 같다.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라 젊음이 예뻤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당시가 전성기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때의 인기를 좋게 말해주는 분들도 많지만, 정작 나는 연기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