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바마 ‘해킹 스캔들’위기 속 남아공 IT 교육 시찰

입력 2013-07-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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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데스몬드 투투 HIV 재단의 청년 센터를 방문해 에이즈에 걸린 청소년들이 컴퓨터 교육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유럽에서는 미국 정보 당국이 자국민 도청에 이어 EU 본부 건물을 도청을 비롯해 정보 감시 활동을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으로 5년간 아프리카에 70억 달러(약 7조9700억원)를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케이프타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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