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12월 18일까지 43일간 일정도정질문·행정사무감사·2027년 예산안 심사자치권 강화 위해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경북도의회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43일간 일정으로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2027년도
이원택 지사 주재 중간보고회… 사업성 점검12월 최종보고회서 핵심사업 확정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북 메가프로젝트’ 중간보고회를 열고 7대 분야별 발굴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했다.
지역산업과 자원의 강점을 국가 성장전략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취지다.
전북도는 4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
경기도가 2027년 1월1일 본청 실·국을 30개에서 25개로 줄이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2027년도 예산안은 현행 조직 그대로 도의회 심의를 받는다.
조직개편 조례가 의결되면 예산 법정 처리시한인 12월16일에서 보름 남짓 뒤 실·국 5개와 과 10개가 줄어든 새 조직이 출범한다.
본회의장에서 이 엇박자를 짚은 건 야당이 아니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지사님! 하신 말씀대로만 해주십시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약속한 도정의 소통과 책임을 경기도의회에서 다시 꺼내든 사람은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명진 의원이었다. 산후조리비와 보육예산이 중단 위기 끝에 63억원 증액됐지만, 지원 중단이 현장 종사자에게 미칠 영향을 검토했느냐는 질의에 경기도 관련 부서 두 곳 모두 '해당 없음'이라고 답했다는 것이다.
문화·청소년·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논의 내년 1월에는 경북도, 히로시마현 방문
경북도와 일본 히로시마현이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문화·청소년·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도에 따르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4일 경북을 방문한 요코타 미카 히로시마현 지사와 만나 양 지역 교류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양 지역은 지
6300억 투입, 도청신도시 13만362㎡ 터에 조성 500병상 대학병원 건립·의대 정원 40명 규모의료환경 개선, 바이오·의료산업 성장 전환점 기대
경북도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성공했다.
경북도는 교육부가 4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은 대구·경북 분리 이후 45년 만에 국립의대를 갖
"연일 이어지는 집회와 확성기 소리, 거기에 온통 악성 현수막으로 불지옥이 되고 있다." 수원 광교 경기도청 바로 앞 아파트에서 4인 가족과 함께 사는 직장인 A씨의 말이다.
7월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넉 달 동안 도청 앞과 청사 로비에서 공개 기록으로 확인된 집회·기자회견·농성만 최소 15회다. 이 가운데 11회가 예산과 인건비 문제였다. 도정을 향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일 필수 민생 최우선, 지출구조 개선, 미래 투자 지속을 한꺼번에 주문했다. 내년 손에 쥘 수 있는 재량 재원은 1조5000억원 안팎이다.
지방채를 한도까지 발행해도 예년보다 1조원가량 모자란다는 게 경기도 스스로의 계산이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덜어낼지, 그 명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
옛전남도청서 내년 3월 28일까지 관람사진·유품으로 돌아보는 세계 취재 여정개막일엔 포럼서 민주화운동의 전승 논의
1980년 광주의 참상을 해외에 전한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10주기를 기리는 전시가 옛전남도청에서 열린다. 사진과 영상, 유품으로 그의 취재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다. 개막 당일에는 민주화운동의 경험을 무형유산 관점에서 짚
'이번주 최종안'과 '재입법예고 검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두 갈래 길 앞에 섰다.
경기도는 2일 엿새짜리 입법예고에 쏟아진 565여건의 의견을 이번 주까지 검토해 최종안을 경기도의회에 내겠다고 밝혔다.
재입법예고를 원칙대로 20일 이상 거치면 지킬 수 없는 일정이다. 여당 대표의원은 "조직개편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고, 야당은 전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경기도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특히 공무원노조와 노동·축산·사회연대 경제분야 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조직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더욱이 실·국 5개와 과 10개를 줄이는 조직통합의 타당성뿐 아니라 간부급 정원 감축과 정책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 4만4000가구가 넘는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제 분양 물량보다 약 58% 많은 규모다. 특히 서울에서는 반포 대규모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6600여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청약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2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60개 단지, 총 4만4358가구로 집계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 처음으로 벌인 난민 실태조사에서 체류가 불안정한 난민 10명 중 8명이 필요할 때 병원을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원하는 지원은 생계·주거였다. 조사를 맡은 부서가 속한 이민사회국은 도 조직개편안에서 폐지 대상에 올라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 난민 실태 모니터링 조사' 결과를 발표
독립운동 유적 탐방·도내 대학 유학 프로그램 운영
“자신의 뿌리 이해하고 새로운 가능성 찾는 계기 되길”
경북도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 청소년 7명을 초청해 역사문화 체험과 유학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세대 동포 교류 확대에 나섰다.
3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2024년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카자흐스탄 방문 당시 체결한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외국인주민 86만명이 사는 경기도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첫 이민정책 전담조직인 이민사회국이 출범 2년여 만에 폐지 기로에 섰다.
외국인 지원 현장 단체들은 경기도청 앞에서 "포용을 외치면서 이주민을 배제하는가"라며 조직 개편 철회를 요구했다.
특히 1년 전 이민사회국의 성과를 직접 발표했던 전직 국장도 회견에 나와 반대 목소리를 보탰다.
29일 이
간식비·체험활동비 등 교육·돌봄 비용 지원학부모 추가 부담 경감 효과 기대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4년 연속 방과후 과정 학급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1524학급에 총 18억2820만 원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도 어린이집 1140학
2028년까지 전용 생산시설 신축국내 생산라인 가동률 100% 넘어200명 신규 고용·하반기 가동 목표
㈜두산이 전북 김제에 3992억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용 광모듈 핵심 소재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고성능 광모듈 수요가 급증하자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두산은 27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광모듈용 동박적층판(C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다시 들여다보라고 지시했다. 보완 대상으로 지목한 것은 사회연대경제 추진 체계와 동물복지 정책기획 기능 두 가지다. 축산업계와 수의사회가 요구해 온 가축방역 전담체계 유지는 공개된 지시 내용에 담기지 않았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오전 9시 28분 홍은광 대변인 명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6일 페이스북에 "장애인 관련 예산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적었다. 그 글에 사업 이름은 없었다.
반면 추 지사의 도정 인수기구는 넉 달 전 사업명을 적시해 제도적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확대를 주문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다. 올해 최중증장애인 880명과 전담인력 80명이 이 사업으로 일하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
경기도가 동물복지를 시대적 요구로 내세우며 확대했던 축산동물복지국을 3년여 만에 다른 국과 합친다.
특히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반려동물 관련 과를 2개 운영하며 전담체계를 갖췄던 조직이다.
농업계와 수의사회가 전문성 약화를 들어 반대하는 가운데 의견을 낼 수 있는 입법예고 기간은 2022년 20일에서 올해 6일로 줄었다. 도청 직원 설문에서는
락앤락과 기빙플러스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는 이달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김상영 락앤락 대표이사, 백준현 기빙플러스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
충남도가 15개 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검토한다. 도시와 농어촌이 혼재한 충남의 특성을 고려해 시군별 돌봄 체계를 만들고, 도가 이를 연결·지원하는 방식이다.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6일 충남도청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만나 지역별 통합돌봄 추진 방안과 광역지방정부의 역할, 재정 확충 방안 등을 논의
강원특별자치도가 농산어촌과 인구감소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우상호 도지사와 면담하고 지역 통합돌봄을 위한 재정 확보와 의료·돌봄 인력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공동행동이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자리다.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량 급증…국내 주요 거래소도 2월 이후 최대치업비트·빗썸 양강 체제 여전…국내 거래량 97% 차지하반기 법인 진입 허용, 거래소 지형도 변화 가능성 주목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이 올해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들도 거래량이 급증했다. 업비트와 빗썸이 여전히 시장 대부분을 점유한 가운데 하반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