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초생활수급자 임대주택 주거비 지원

입력 2013-06-24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6816가구 대상 실시… 유형별 지원액 나눠

서울시와 SH공사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임대주택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다음달부터 공공·주거환경·재개발·국민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 6816가구에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이는 영구임대주택의 공급 부족으로 다른 유형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료를 부담하는 수급자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

지원을 받으려면 임대료를 부과하는 달의 1일을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을 갖춰야 한다.

임대주택 유형별 지원액은 △공공 임대 2만원 △주거환경 임대 1만3000원 △재개발 임대 2만4000원 △국민 임대 4만4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4,000
    • +2.04%
    • 이더리움
    • 2,61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04%
    • 리플
    • 1,741
    • +2.65%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03%
    • 샌드박스
    • 85.62
    • +1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