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연정훈, 한지혜 이수경 과거 관계 눈치…23회 예고

입력 2013-06-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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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홈페이지 캡처)
‘금 나와라 뚝딱’이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2일 밤 8시 4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ㆍ연출 이형선 윤지훈ㆍ23회)’에서는 연정훈과 한지혜, 이수경의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 흥미를 자아낸다.

연정훈(박현수)은 한지혜(정몽희)와 이수경(성은)의 과거 관계를 모두 눈치 챈다. 이를 빌미로 이수경에게 한지혜를 디자인실에 받아 줄 것을 제안한다.

반효정(김필녀)에게 그동안 쌓여있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최명길(윤심덕). 그는 반효정에게 전세금을 내놓지 않으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한다.

금보라(민영애)의 집에 있는 한보름(미나)은 떠날 줄을 모른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이혜숙(장덕희)은 금보라의 집에 예고 없이 들이닥쳐 한보름의 존재를 확인한다.

한편 6월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22회에서는 16.8%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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