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윤상현, 이보영 위해 스타일 파격 변신…"차변앓이 시작"

입력 2013-06-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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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RM미디어 / 김종학프로덕션

윤상현이 이보영을 위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20일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벗어 던지고 꽃미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윤상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지금껏 고수해온 2:8 가르마마와 안경을 버리고 말끔한 신사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극 중 차관우(윤상현)은 2:8 가르마도, 양말도, 흰 양말 등 언제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만족해 왔다. 그러나 이를 강력하게 거부하는 장혜성(이보영) 탓에 자신의 스타일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 한 것.

윤상현의 변신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윤상현, 안경에 2:8 가르마한 모습도 귀여웠는데, 완벽하게 차려 입은 관우의 모습도 완전 매력적!”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윤상현, 차변의 완벽한 변신! 숨겨왔던 차변의 패션센스 폭발한 듯”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윤상현, 성격 좋아 매너 훌륭해 변호사로 능력 있어 거기에다가 비주얼까지 완벽.. 혜성이 반하지 않을 수가 없을 듯!” 등 윤상현의 파격변신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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