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정상들 “글로벌 경제, 최악은 끝났다”

입력 2013-06-18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8국(G8) 정상들은 글로벌 경제의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평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8 정상들은 이날 북아일랜드의 휴양단지 로크에른에서 모여 이틀간의 숨 가쁜 일정에 들어갔다.

의장국인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G8 정상들이 고용 증진과 경제 성장을 위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들은 글로벌 경제의 전망은 여전히 취약하지만 미국을 비롯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과 일본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하강 리스크는 현저히 줄었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국 경제의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하고 있는 것은 글로벌 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으며 특히 고용 감소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0,000
    • -4.93%
    • 이더리움
    • 2,932,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3.17%
    • 리플
    • 2,004
    • -4.66%
    • 솔라나
    • 124,600
    • -6.39%
    • 에이다
    • 382
    • -5.21%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5.54%
    • 체인링크
    • 13,010
    • -5.38%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