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원, 제품안전성조사 및 리콜제도 지역순회 설명회

입력 2013-06-1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공산품·전기용품 제조업자 및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시중 유통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 및 리콜조치 등을 알리는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20일 대구, 24일 수원에서 총3회 개최된다.

기표원은 설명회에서 그간 안전성조사를 통해 부적합판정을 받고 리콜된 공산품 및 전기용품의 위해성과 사례를 발표, 안전기준 위반이 국민에게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설명할 방침이다.

기표원은 지속적으로 광범위한 시중유통제품 조사 및 철저한 리콜이행점검으로 부적합 제품을 엄격히 제재하겠다는 입장도 강조할 계획이다.

기표원 관계자는 “안전기준 부적합제품을 리콜하는 사후제재도 중요하지만 부적합률이 높거나 리콜이 많이 발생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 및 리콜 정책방향을 설명해 리콜을 사전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설명회 개최 배경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92,000
    • -2.3%
    • 이더리움
    • 2,453,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1.23%
    • 리플
    • 1,623
    • -2.17%
    • 솔라나
    • 102,400
    • -2.01%
    • 에이다
    • 223
    • -2.62%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2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
    • -1.78%
    • 체인링크
    • 11,200
    • -1.93%
    • 샌드박스
    • 75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