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106억 규모 의료기술개발사업 수주

입력 2013-06-03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혈관 진단·치료지원 통합 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 착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가 미래창조과학부의 106억 규모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서울대, 울산대, 강원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등 6개 대학연구팀과 전자부품연구원,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산업체도 공동연구자로 참여한다. 향후 4년간 정부출연금 80억, 민간부담금 26억 등 총 106억을 지원받게 됐다.

센터는 영상획득처리기술, 관상동맥 혈류역학 수치해석 기술, 생리역학적 상호간섭 모델링 기술 등을 통합적으로 적용한 의료영상정보솔루션과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막힌 심혈관질환을 개선하는 수술을 할 때 더 정확한 해부학적·생리학적 정보는 물론 치료결과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5,000
    • +1.06%
    • 이더리움
    • 3,08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8%
    • 리플
    • 2,092
    • +1.9%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37%
    • 체인링크
    • 13,530
    • +2.04%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