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지수 장중 5% 급락

입력 2013-05-30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둔화·연준 출구전략 우려 고조

일본증시가 30일(현지시간) 급락하면서 일본 경제에 대한 불안을 더하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오후 2시25분 전일 대비 5% 급락한 1만3614.99를 기록해 지난달 2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하락세로 출발한 증시는 오후 들어 낙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날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자국의 경제지표 호조에 출구전략을 펼칠 것이라는 우려가 겹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다.

달러당 엔화 가치가 장중 101엔대가 붕괴하는 등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95,000
    • +2.11%
    • 이더리움
    • 3,328,000
    • +7.9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27%
    • 리플
    • 2,175
    • +4.17%
    • 솔라나
    • 136,400
    • +5.25%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76%
    • 체인링크
    • 14,140
    • +4.82%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