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J 비자금 관련 신한은행 압수수색

입력 2013-05-29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CJ그룹 비자금과 관련해 신한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최근 신한은행 본점을 압수수색해, CJ그룹 관련 신한은행 동경지점의 대출 내역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은 CJ그룹 일본 법인장이 운영하던 P사가 신한은행 동경지점으로부터 CJ일본법인의 사옥을 담보로 제공하고 200억원대 대출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대출의 성격과 용처, 상환 자금의 출처 등을 확인해 비자금의 흐름을 쫓겠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CJ그룹 일본법인장에 대해 소환을 통보했대. 그러나 CJ법인장은 건강상 이유로 소환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검찰은 당시 신한은행 동경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을 소환해 대출경위를 확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7,000
    • -0.52%
    • 이더리움
    • 3,036,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3.08%
    • 리플
    • 1,614
    • -3.99%
    • 솔라나
    • 122,700
    • +0.49%
    • 에이다
    • 255
    • +2%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70
    • +1.16%
    • 샌드박스
    • 58.8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