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KB미국S&P500 레버리지펀드’출시

입력 2013-05-29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자산운용은 미국S&P500지수 수익률에 1.5배 내외로 연동하는 'KB미국S&P500 레버리지펀드'를 출시해 30일부터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KB미국S&P500 레버리지펀드'는 S&P500 관련 지수 선물과 ETF 등에 투자해 1.5배의 레버리지를 추구하게 된다. 선진국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인 안정성의 기반위에 레버리지 효과를 가미함으로써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S&P500지수 등락에 일간 단위로 연동되기 때문에 투자기간 동안 펀드의 기간 수익률과 S&P500지수의 기간 수익률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하성호 KB자산운용 상품전략실 이사는 “S&P500지수는 기업규모나 유동성, 산업대표성 등을 감안해 선정된 미국시장의 대표지수”라며 “KB미국S&P500레버리지펀드는 향후 미국 증시 상승을 기대하는 적극적인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펀드는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415%)과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2.225%) 중에 선택가입이 가능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별도의 환매수수료는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2,000
    • +1.12%
    • 이더리움
    • 3,137,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100
    • +1.94%
    • 솔라나
    • 132,800
    • +2.95%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20
    • +1.4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