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獨 바덴 주와 공동연구ㆍ산학협력 확대

입력 2013-05-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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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태양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분야 교류협력

건국대학교가 독일 산업도시와 산학협력을 맺었다.

건국대는 28일 독일 연방 최대 산업도시인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주(州)의 주정부ㆍ대학ㆍ기업ㆍ연구소 대표 등으로 구성된 사절단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차세대 태양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학술교류 등 상호 교류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건국대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지난 2009년부터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위치한 세계적 권위의 태양광 연구소인 프라운호퍼연구소(Fraunhofer ISE)와 공동으로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소(KFnSC)’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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