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서인영 "백지영과의 불화설, 오해 풀었다" 해명

입력 2013-05-24 0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무릎팍 도사' 방송 캡쳐)

가수 서인영이 백지영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서인영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강호동이 질문한 "선배 가수인 백지영과의 불화설이 유명한데 들어봤느냐?"에 대해 "들어봤다"고 답했다.

이어 "린 언니랑 많이 친한데 하루는 대기실에 놀러갔다. 근데 그곳에 백지영 선배님이 계셨다. 아무런 생각 없이 린 언니랑 수다를 떨다가 나이와 관련된 말이 나왔다. 그때 지영언니에게 '언니랑은 진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죠?'라고 말했는데 기분 나빠 하시면서 '너랑 나랑 이렇게 말 튼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라며 화내셨다"고 언급했다.

또 "그 후 시상식에서 지영 언니를 만났는데 '언니 이제 저 미워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자 언니가 '이제 그런 거 없어. 언니 마음 온화해졌어'라고 답해 오해가 모두 풀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인영은 후배 가수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 혼냈다는 루머에 대해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 없다"며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아이유를 잘 보지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3,000
    • -0.06%
    • 이더리움
    • 2,61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1.37%
    • 리플
    • 1,706
    • -0.93%
    • 솔라나
    • 108,500
    • -2.78%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3
    • -6.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78%
    • 체인링크
    • 11,940
    • -0.33%
    • 샌드박스
    • 82.9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