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윈드러너’ 멸종위기 동물 후원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13-05-22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세계 생물 다양성 보존의 날’을 맞아 국내 동물 보호 NGO인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윈드러너_미션! 멸종위기 동물을 구하라!’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윈드러너 for Kakao(이하 윈드러너)’ 사용자들이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와 함께 게임 속 달리기를 통해 후원금을 모으는 형식으로, 1m를 달릴 때마다 1원씩 적립해 1000만원을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윈드러너 게임 내 소환수는 총 56종으로 이 중 멸종위기 동물은 반달가슴곰, 호랑이, 붉은여우, 팬더곰, 북극곰, 추장큰부리새, 랫서팬더, 무산쇠족제비 등 총 8종이다. 사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중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 중 1종을 선택해 게임을 즐기면 미션이 완료된다.

해당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와 함께 달린 거리만큼 적립된 후원금은 동물자유연대에 전액 기부된다. 기부금은 멸종위기 동물보호와 야생동물의 복지 지원, 전시를 위한 야생동물 포획 금지법 등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위메이드 측은 “이번 이벤트 기간 중 모든 사용자들에게 8종의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 중 1종을 랜덤하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곧 후원으로 연결되는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weme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eme.wemad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7,000
    • +0.39%
    • 이더리움
    • 2,59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7%
    • 리플
    • 1,724
    • -0.75%
    • 솔라나
    • 110,300
    • +1.4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18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67%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86.96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