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LTE 눝 앱’ 300만 고객 돌파”

입력 2013-05-2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자사 데이터 생성앱인 ‘눝 앱’ 사용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눝 앱은 제한 시간 내에 휴대폰을 돌린 횟수에 비례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월 최대 1GB의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는 ‘데이터 만들기’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SK텔레콤은 눝 앱의 인기 원인을 세계 최초 ‘데이터 만들기’ 기능의 재미요소와 10~20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 제공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10~20대의 데이터 부족 해결을 위한 ‘눝 앱’의 데이터 만들기 기능을 통해 현재까지 HD화질 모바일 영화 약11만편에 해당하는 약 167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누적됐다.

SK텔레콤 박혜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간단한 동작으로 데이터를 만든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작된 눝 앱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디지털 놀이공간을 넘어 새로운 10~20대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눝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5,000
    • -0.45%
    • 이더리움
    • 3,27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1.98%
    • 리플
    • 1,743
    • -9.22%
    • 솔라나
    • 132,800
    • -2.71%
    • 에이다
    • 264
    • -5.38%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240
    • -9.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4.96%
    • 체인링크
    • 14,650
    • -5.12%
    • 샌드박스
    • 45.44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