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 '민주화' 발언 전효성, "공부하겠습니다"

입력 2013-05-20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시크릿 전효성이 우리말 공부에 나서기로 했다.

20일 오후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공부하고 노력해서 더 성숙해지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효성은 최근 ‘민주화’ 발언으로 가요계와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논란을 일으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러한 주변의 압박에 반성의 글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효성은 “얼마 전 경솔한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과하는 것이 분명 맞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여 해명을 안 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다시 사과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라고 했다.

전효성은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 활동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에 대해선 “여러분께서 걱정하시는 한 사이트와 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한 사이트에서 의미가 변질되어 사용되고 있던 사실은 이 일이 일어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을 망각하고 조심성 없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가볍게 사용한 잘못,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잘못된 단어 사용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0,000
    • +0.5%
    • 이더리움
    • 2,710,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43%
    • 샌드박스
    • 59.07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