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김민율앓이 "아빠어디가 민국이 동생 귀여워…윤후 어쩌지?"

입력 2013-05-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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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쳐)

박봄 김민율앓이가 화제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오 마이갓. 오늘 '아빠 어디가' 재밌다. 민율이 짱 귀여워. 나 민율이 팬할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 특집으로 김성주의 첫째 아들 민국이와 둘째 아들인 민율이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민율이는 천진난만함과 깜찍한 외모, 사랑스러운 말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이름을 올렸다.

박봄 김민율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 귀요미가 김민율로 바뀌나요?", "윤후 어쩌지?", "김민율 짱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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