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자정 결의대회 개최…“환골탈태하겠다”

입력 2013-05-16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은 16일 오전 남양유업 천안신공장 덕정홀에서 자정 결의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김웅 남양유업 대표와 팀장급 이상 모든 간부가 참석했다. 대회사와 반성과 다짐의 시간, 결의문 채택, 윤리의식 관련 특강 및 사회공헌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유업은 구체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석진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 윤리의식과 상생경영에 대한 특강도 열었다. 또한 향후 남양예절학교를 열고 임직원의 윤리의식 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 대표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일련의 사태에 대해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나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가 겸허하게 자신을 성찰을 하고 환골탈태해야 한다”며 “부당행위에 대해서는 일벌 백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6,000
    • +0.73%
    • 이더리움
    • 3,08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74%
    • 리플
    • 2,090
    • +1.6%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03%
    • 체인링크
    • 13,510
    • +1.4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