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김웅 남양유업 대표 "'대리점피해자협의회'와 갈등 해소 하겠다"

입력 2013-05-0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웅 남양유업 대표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영업현장에서 밀어내기 등 잘못된 관행을 인정한다"며 "갈등관계에 있는 '대리점피해자협의회'와 경찰 고소를 취하고 화해 노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대국민 사과 및 상생발전'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김흥 남양유업 사장 본부장급 이사, 임원 및 각 수도권 지점장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1,000
    • +0.05%
    • 이더리움
    • 2,9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6.15%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